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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학기초-대형 강의를 위한 전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1-24 조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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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강의를 위한 전략

만일, 개론과정의 강의에서 인상적인 수업을 하기를 바라고, 규모가 큰 수업을 쉽고 즐겁게 다루기를 바란다면 다음과 같은 수단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 학생들의 이름을 외우고 그들의 배경과 관심사에 대해 정보를 얻음으로서 학생들을 알려고 노력한다. 

 
간단한 진단 시험이나 짧은 질문지를 통해 학생들이 이미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한다. 

 
학생들에게 상세한 강의계획서를 주고 종종 그것에 관해서 언급한다.

 
몇 개의 중요 개념과 테마, 혹은 요점에 집중하고 주제의 모든 사항을 복잡하게 들어가지 않는다.

 
강의의 처음과 끝을 기획하여, 품위있게 시작하고, 강렬하게 끝맺는다. 

 
각 강의를 시작하면서 당신이 무엇을 왜 말하려고 하는지 학생들이 알게 한다.

 

 강의 주제의 개요를 알리기 위해, 강의 중에 학생들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아야 할 목록을 적기 위해 칠판을 사용하고, 변화에 따라 그것에 대해 언급한다.

 

판서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점검한다. 교실의 뒤에서도 보이는가? 읽기 쉬운가?

 학기 초에 과제를 주거나 진단적인 시험을 치르고 원하는 학생들에 한해서 교정이나 논평을 해준다. 

 
강의를 사려 깊게 조직한다. 다만 자세하게 적어주려고 하지 말고, 학생들과 시선을 접촉하면서 그들이 이해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학생들에게 자주 작은 과제나 퀴즈를 주고, 그들이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학생들도 알게 한다. 

 
'자, 이제 이건 여러분이 다 알죠‘ (많은 수는 모른다.). 혹은 "이거 몰라요??" (스스로 멍청하다고 느끼게 된다.)와 같은 말은 하지 않도록 자제한다.

 학생들이 이런 내용을 처음으로 접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 천천히 진행하고, 어떤 개념과 작용의 중요성과 어려움을 인정한다.

 강의 중에 종종 학생들에 대한 질문을 한다. 이는 그들이 학습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한다.

 학생들의 질문을 받기위해 5분정도를 남겨둔다. 한번에 여러 개의 질문을 받고, 짧게 강의하는 식으로 답변하려고 노력 한다.

 학생들이 작은 스터디 그룹을 형성하도록 장려한다. ; 작은 팀 과제를 주어서 서로 알고지내도록 도와준다.

 C학점 이하의 성적을 받은 과제에 대해서 ‘면담요망’이라 적고, 그렇게 하면 학생들의 어려움에 대해 조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어떻게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학생들에 대해서도 더 알려고 한다.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어떻게 어려운 교과서를 읽을 것인가?’, ‘어떻게 시험을 준비하는가’ 등에 대하여 짧은 강의를 하거나, 교수학습개발센터 등에 그런 주제로 프리젠테이션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초청한다.

 과목의 내용을 학생들이 관심 있을 법한 최근의 사건과 연구에 연결시키고, 그들에게 가능성 유무를 떠나서 ‘실재 세계’의 청자가 있을 법한 과제를 내준다.

 학생들에게 진전돤 연구의 질문들을 주고 시험에 대비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시험 전에 복습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복습의 일부로서 학생들에게 시험문제들을 써보게 한다.

 한 개 보다는 두 번이상의 중간시험을 치르고, 학생들이 수업과정을 통해 잘 할 수 있는(지난 시험을 못 봤더라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보고서나 시험지는 즉시 돌려주고, 다음 시간에 그에 대한 의견을 말해준다.

 설명과 기술 등에 대한 기록과 저널, 잘된 보고서 등을 보관하고 같은 과목이나 세미나 과정을 담당하는 동료고수들과 공유한다.

 두세개의 질문을 학생들에게 적어낼 것을 요청함으로써 학기 중에 한두번 피드백을 받는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질문들 : ‘무엇이 아직 명확하지 않은가요?’, ‘이 수업과정을 개선하기 위해 제안할 것이 있나요?’

 

 학생들의 피드백을 받아본 것을 다음 수업시간에 알리고, 어떤 것은 당신이 바꿀 수 있는지, 혹은 없는지, 또 왜 그런지를 밝힌다.

 굉장히 효과적인 강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동료 교수의 수업을 참관해 보고 당신에게 적합한 어떤 아이디어나 기교가 있는지 알아본다.

 수업에 TA가 있는 경우 TA들이 수업진행과 그들의 책임, 성적처리 등에 대해 논의하기 전에 미리 만난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시간을 나눠서 만나는 것이다. : 매주 만나서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를 논의한다.

 수업에 TA가 있는 경우TA들에게 주기적으로 학생들이 어떤 문제를 겪고 있는지 보고서를 제출하게 한다. 예를 들면 "지난주에 학생들이 겪었을 법한 가장 힘든 점 두세개의 목록을 선정해보라" 등등.

 

 

출처 : http://www.hcc.hawaii.edu/intranet/committees/FacDevCom/guidebk/teachtip/101thing.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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